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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승률 5할… 박병호 31호 투런

[동아일보]한화 16-5 대파하고 6연승 질주… 두산 김재호 역전 3점포, KT 울려 박병호는 후반기 19경기에서 12개의 홈런포를 집중시키고 있다. 이날 경기를 포함해 최근 5경기에서는 홈런 5개를 터뜨려 ‘경기당 1개’ 페이스를 선보이고 있다. 폭염에 방망이가 다소 무뎌진 홈런왕 타이틀 경쟁자들과는 정반대 행보다. 홈런 선두 로맥(SK)과의 격차도 어느새 4개 차로 좁혀져 5시즌 연속 홈런왕까지 바라볼 기세다. 박병호는 “(타이틀은) 정말 생각하지 않는다. 팀 성적이 우선”이라고 말했다. 선두 두산은 KT에 4-2로 승리했다. 김재호는 0-2로 뒤지던 3회초 팀의 전 에이스 니퍼트를 상대로 3점 홈런(12호)을 터뜨리며 역전승을 이끌었다. KT는 최근 10경기에서 3승 7패를 기록해 9위 자리도 위태로워졌다. 청주=김배중 기자 wanted@donga.com▶ 동아일보 단독 / 동아일보 공식 페이스북▶ 핫한 경제 이슈와 재테크 방법 총집결(클릭!)ⓒ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공 동아일보